설렘 vs. 공황

1- 2시간 만이면 반복적으로 잠이 깬다. 아주 맑은 정신으로 깨어난다.

훗설이 말하는 것에 대한 깨우침의 발견과 침범당했던 기억에 대한 자각의 차이는 한끗 차이였다.

발생적 차이가 경로와 과정은 같으나 설렘으로 알아보는 것과 공황을 겪으며 알아 보게 되는 차이는 전혀 다른 리좀의 생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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