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악한 캐릭터가 조직에서 장기적인 업무를 해왔다.
그래놓고는 1~ 20년이 지난 후 훨씬 더 훈련되고 깊이 있는 자들을 마지못해 초대하더니 그 조직에 들어가려고 하는 자들에게 미숙한 대처로 사다리를 차버렸다. 그리고는 자신이 마치 권위 있고 능력 있는 자인 냥 행세했다. 그 팔로워들도 그것이 진리인냥 따라서 행세했다.
이들은 그 조직에 그저 오래 있었을 뿐인데 그래서 꼰대가 되어 있는데, 연구는 하지 않고 규칙만 만들고 있었다. 사다리를 잃게 만든 자에게 모욕감을 주고는 그의 이의제기를 도리어 모욕당했다고 말했다. 조직의 장이라는 자가 착각이 지나쳐 응고되어 고착돼 있었다. 그 조직은 끝났다. 발전 가능성이 없다. 공공의 조직에서 그들은 물질을 끌어모을 뿐이다. 그들은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자부하지만, 실상은 사람을 물질과 교환하는 도구로 이용할 뿐이다.
정말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고 하는 행태인가?
그들과 조직은 스스로 기만당하고 있다.
“네 이웃을 해하려고 거짓증거 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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