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신이 그의 안에 있지 않았다. 다산 정약용도 타의에 의해 구현해내는 업무에서 배제되어 있었다.
이들은 이방인들이었다. 그래서 이들은 관찰자로 남았다. 그리고 그런채로 많은 원칙과 규칙과 절차와 프로세스와 규율만을 남겼다. 결과물이 바깥에 남았고 메아리가 되었다.
이것은 관철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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