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gcoaching
과거와 현재를 혼동해서 적용하여 혼란이 야기되면 혼선이 빚어진다. 대부분이 이 구분을 못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착각이 일어난다. 그리고 타인을 타자로 둔갑시켜 동일시하고 덮어씌운다. 그후 공은 자기 것이 되고 화는 타자 것이된다.
교만한 길에 들어선 자만이 할 수 있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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