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gcoaching
심연에서 아무리 외쳐도 표면에서 물질성만 따른다.
표면에서 공급이 지속되니 심연에 닿지 않아도 무방 하다며 안주한다. 이는 엉뚱한 현전이다. 현전의 한 조각일 뿐이다. 진정한 의미의 현전이 왜곡이 일어나 한 귀퉁이로 물러났다. 이제는 리좀방식의 번짐으로 잠입해서 조금씩 세력을 확장해 나가던 표면이 전면에서 장악하려들며 난을 일으킬 태세로 전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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