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gcoaching
잘 모르겠다.
존중하지 않는 태도인 것 정도는 알겠는데 잘 모르겠다.
어느 작가가 한 말이다
“선한 사람은 악한 사람이 얼마나 악한 줄 모르고, 악한 사람은 선한 사람이 얼마나 선한지 모른다”고 한다.
나는 이제 잘 모르겠는 것에 호기심을 접으려 한다.
오랫동안 괜한 에너지 낭비를 해왔던 것 같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