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을 잃은 누군가가

본질에 입각해서 처신하지 못해왔을때, 결국은 그 가식이 드러나고 들켜버린다. 그후 제 2의 거짓으로 가장해가고, 내면은 스스로를 점점 비참함의 늪에 가두며 본색이 드러나다가 자신과 타인으로부터 버려지는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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