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현전 아닌 다른 의미의 현전

공간에서 두갈래의 현전이 공존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왜 이제서야 알아차려진걸까?

이는 혼동의 시작점이며, 유물론과 유신론의 분기점이고, 결코 합쳐질 수없는 모든 의식의 평행선들의 총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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